'161㎞ 충격' 리오스와 웰스, LG가 창조한 새로운 비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0 조회
- 목록
본문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롯데의 경기. 7회 투구를 마치고 마운드를 내려오는 LG 리오스.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3/
[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KBO리그에서 이제 160㎞를 자주 볼 수 있을까.
LG 트윈스의 새 외국인 투수 약셀 리오스가 161㎞를 찍어 충격을 안겼다.
리오스는 13일 잠실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서 올시즌 KBO리그 투수 중 최고인 160.8㎞를 기록했다. 6회초 전민재에게 던진 초구였는데 전광판엔 161㎞가 찍혀 그것을 본 관중이 탄성을 내질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