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김비트
      LV. 1
    • medal
      마징가
      9,300
    • medal
      라면콕콕
      9,2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900
    • 5
      타코
      5,900
    • 6
      비투비
      5,900
    • 7
      방토
      5,900
    • 8
      골드배
      5,900
    • 9
      김워크
      5,900
    • 10
      김비트
      5,600

'161㎞ 충격' 리오스와 웰스, LG가 창조한 새로운 비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롯데의 경기. 6회 마운드에 올라 투구하는 LG 리오스. 롯데 전민재 상대 161km 강속구를 뿌린 리오스. 잠실=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6.13/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롯데의 경기. 6회 마운드에 올라 투구하는 LG 리오스. 롯데 전민재 상대 161km 강속구를 뿌린 리오스.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3/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롯데의 경기. 6회 마운드에 올라 투구하는 LG 리오스. 잠실=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6.13/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롯데의 경기. 6회 마운드에 올라 투구하는 LG 리오스.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3/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롯데의 경기. 7회 투구를 마치고 마운드를 내려오는 LG 리오스. 잠실=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6.13/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롯데의 경기. 7회 투구를 마치고 마운드를 내려오는 LG 리오스.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3/

[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KBO리그에서 이제 160㎞를 자주 볼 수 있을까.

LG 트윈스의 새 외국인 투수 약셀 리오스가 161㎞를 찍어 충격을 안겼다.

리오스는 13일 잠실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서 올시즌 KBO리그 투수 중 최고인 160.8㎞를 기록했다. 6회초 전민재에게 던진 초구였는데 전광판엔 161㎞가 찍혀 그것을 본 관중이 탄성을 내질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