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400
    • medal
      라면콕콕
      9,3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000
    • 5
      타코
      6,000
    • 6
      비투비
      6,000
    • 7
      방토
      6,000
    • 8
      골드배
      6,000
    • 9
      김워크
      6,000
    • 10
      쎈초리
      5,700

'평균 신장 190cm' 체코 압도적 피지컬 실감…주전 GK 양발 정확성도 돋보였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611130804176qcvd.jpg



(엑스포츠뉴스 멕시코 과달라하라, 나승우 기자) 한국과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를 앞둔 체코 대표팀의 훈련 장면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피지컬이었다.

선수단 전체가 큰 체격을 갖추고 있어 한국이 마주할 체코의 강점이 무엇인지 분명히 드러났다.

체코는 경기 전 최종 담금질에 들어갔다. 15분 공개된 시간 동안 선수들은 일제히 러닝으로 몸을 끌어올렸다.

단순 워밍업 장면이었지만 선수들의 체격 조건은 확실히 눈에 띄었다. 직전 한국 대표팀 훈련장서 한국 선수들을 보고 났더니 체감상 더 크게 느껴졌다.

 

20260611130805442jgyq.jpg



한국이 체코전에서 제공권과 몸싸움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를 다시금 느꼈다. 평균 신장이 190cm가 넘는 체코의 공중전의 위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눈길을 끈 장면은 골키퍼 훈련이었다. 체코의 주전 수문장으로 예상되는 마테이 코바르 골키퍼는 골문 앞에서 동료 골키퍼와 패스를 주고받으며 빌드업 훈련을 소화했다.

빌드업 상황을 가정한 듯 짧은 패스와 방향 전환을 반복했는데, 공을 다루는 안정감이 돋보였다.

코바르 골키퍼는 양발을 모두 활용하는 능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짧은 거리에서 정확하게 공을 연결하는 훈련을 이어갔고, 중장거리 패스를 시도할 때도 왼발과 오른발 모두 정확하게 동료에게 향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