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400
    • medal
      라면콕콕
      9,3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900
    • 5
      타코
      5,900
    • 6
      비투비
      5,900
    • 7
      방토
      5,900
    • 8
      골드배
      5,900
    • 9
      김워크
      5,900
    • 10
      쎈초리
      5,600

“체코 잡고 꽃길 가자” 클린스만 시대 분열의 길 청산→‘원 팀’ 홍명보호 韓축구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축구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가운데)이 11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 중인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사포판(멕시코)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축구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가운데)이 11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 중인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사포판(멕시코)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20260611154609676aavy.jpg


[스포츠서울 | 사포판=김용일 기자] 대한축구협회의 행정 난맥 속 어렵게 두 번째 A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은 1년 10개월간 만고풍상(萬古風霜)을 겪으면서도 포기하지 않았다. 동력은 태극마크, 그리고 자신과 신의를 쌓아온 태극전사 제자다.

위르겐 클린스만 시대 분열의 길을 청산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표팀 ‘홍명보호’는 어느 때보다 원 팀으로 뭉쳐 있다. ‘수장’ 홍 감독부터 ‘캡틴’ 손흥민(LAFC), ‘막내’ 배준호(스토크시티), 훈련 파트너로 참여한 강상윤(전북) 윤기욱(서울)까지 태극전사 28명(최종 명단 26명)은 한국 축구의 도약을 그릴 준비를 마쳤다.

20260611154609962yvrn.jpg


한국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사상 첫 48개국 체제로 치르는 이번 월드컵은 32강 토너먼트부터 시행, 16강에 도달하려면 산을 하나 더 넘어야 한다. 조 3위 중 상위 8개 팀까지 32강에 올라 조별리그 경쟁 수위가 낮아졌다고 하나, 1차전 승리의 중요성은 같다. 한국과 체코 모두 공동 개최국인 ‘홈 팀’ 멕시코와 한조에 묶인 만큼 서로를 넘어야 ‘꽃길’을 걷는다. 그렇지 않으면 ‘가시밭길’이 불가피하다.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해발 1571m 고지대’ 아크론 스타디움을 고려해 한국은 미국 솔트레이크시티를 거쳐 과달라하라에서 착실히 고지대 적응 훈련을 마쳤다. 반면 지난 4월 유럽 플레이오프를 거쳐 본선 막차를 탄 체코는 베이스캠프 선택권이 없어 평지에서 담금질해 왔다. 이동거리와 시차 등도 한국이 수월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