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정팔E
      LV. 1
    • 5
      TORSMS
      LV. 1
    • 6
      쎈초리
      LV. 1
    • 7
      이새끼봐라
      LV. 1
    • 8
      드론
      LV. 1
    • 9
      베콤
      LV. 1
    • 10
      화성인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200
    • medal
      마징가
      4,500
    • medal
      라면콕콕
      4,400
    • 4
      정팔E
      1,900
    • 5
      쎈초리
      1,200
    • 6
      TORSMS
      1,200
    • 7
      이새끼봐라
      1,001
    • 8
      리그
      1,000
    • 9
      화성인
      1,000
    • 10
      코스피
      1,000

32번의 실패에도 박수 보낸 김완수 감독 “안 들어간다고 피하지 않았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424214148475szxy.jpg


[점프볼=청주/김민태 인터넷기자] “슛은 안 들어가는 날이 있는 법이다. 수비로 끈끈하게 이겨서 100점 만점 주고 싶다” 김완수 감독의 총평이었다.

청주 KB스타즈는 24일 청주체육관에서 펼쳐진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 용인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59-51로 승리했다. 1,2차전을 모두 승리한 KB는 우승을 눈앞에 뒀다.

챔피언결정전 돌입을 앞두고 발목을 다친 박지수는 1,2차전 모두 코트를 밟지 못했다. 리바운드에서 34-43으로 밀렸고, 삼성생명이 골밑을 집요하게 공략했다. KB는 39개의 3점슛을 시도했지만, 성공은 7개에 그쳤다. 적중률은 18%. 2점 성공률 역시 30%에 미치지 못했다.

김완수 감독은 “슛은 들어갈 때가 있고, 안 들어갈 때가 있는데 오늘은 안 들어가는 날인 거다. 그래도 안 들어간다고 회피하지 않았다. 40개 가까이 던져서 잘했다고 하고 싶다. 안 던진 것보단 낫다”고 32개의 실패에도 칭찬을 보냈다.

이어 “선수들이 (에너지를) 다 끄집어내서 뛰었던 것 같다. (강)이슬이가 전반에 좋지 않았지만, 본인이 뭘 해야 하는지 알고 궂은일에 열심히 임했다. 사라도 리바운드 10개를 해줬다. (허)예은이도 지휘자로서 잘해줬고, (이)채은이도 제 몫을 했다. (나)윤정이, (양)지수도 중요한 순간 3점을 넣어줬다”고 선수들의 이름을 한 명 한 명 부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2승을 선점한 KB는 1승만 더 거두면 통합우승에 성공할 수 있다. 발목 회복에 전념하고 있는 박지수가 복귀해 골밑에 힘을 보탤 여지도 남아 있다.

김완수 감독은 “다 와 가는데 끝까지 집중하자고 얘기했다. 오늘이 마지막 홈경기일 수도 있고, 그랬으면 좋겠다. 홈팬들의 열렬한 응원 덕에 이길 수 있었다. 지수는 계속 고민이다. 본인은 참고 뛴다고 하더라도 선수 보호도 생각해야 한다. 코칭스태프 미팅도 하고 지수와도 얘기를 하면서 조금 더 고민해보겠다”고 설명했다.


 

20260424214149791cqus.jpg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