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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2,628억 갈락티코' 실루엣 드러났다? 바르사가 노리는 훌리안 알바레즈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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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안 알바레즈

훌리안 알바레즈

 

플로렌티노 페레즈 레알 마드리드(레알) 회장이 언급한 1억 5,000만 유로(약 2,628억 원)의 주인공으로 '새로운 이름'이 등장했다.

 

차기 회장 선거를 앞두고 그는 여러 공약을 발표했다. 조제 모리뉴 감독 선임을 비롯해, 이브라히마 코나테와 덴젤 덤프리스 영입은 이미 잘 알려진 소식이다. 페레즈 회장은 지난주 여기에 '충격적인 목표'를 더했다. 그는 "다음 주 화요일에 1억 5,000만 유로 상당의 공식 제안을 보낼 예정이다"라며, "그 선수는 과거 호날두 수준의 선수이자 새로운 갈락티코다"라고 밝혔다.

 

 

또한 페레즈 회장은 그 선수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수나 수비수가 아니며, 젊은 선수라고 힌트를 줬다. 이를 두고 현지에서 수많은 추측이 쏟아졌다. 가장 많이 거론된 세 선수는 마이클 올리세와 비티냐, 주앙 네베스였다. 이들 중 올리세는 페레즈 회장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화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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