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정팔E
      LV. 1
    • 5
      TORSMS
      LV. 1
    • 6
      쎈초리
      LV. 1
    • 7
      이새끼봐라
      LV. 1
    • 8
      드론
      LV. 1
    • 9
      베콤
      LV. 1
    • 10
      화성인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200
    • medal
      마징가
      4,500
    • medal
      라면콕콕
      4,500
    • 4
      정팔E
      1,900
    • 5
      쎈초리
      1,200
    • 6
      TORSMS
      1,200
    • 7
      이새끼봐라
      1,001
    • 8
      리그
      1,000
    • 9
      화성인
      1,000
    • 10
      코스피
      1,000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700승까지 승승장구했던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사령탑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700승까지 승승장구했던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사령탑 커리어 첫 '5수'를 겪게 됐다. 800승 고지를 눈앞에 둔 상태에서 4연패의 수렁에 빠지며 전반기 내 중위권 도약이 더욱 어려워졌다.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는 지난 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7차전에서 연장 10회 혈투 끝에 8-9로 무릎을 꿇었다. 안방에서 한화에 주말 3연전 스윕을 헌납하고 고개를 숙였다.

롯데는 최근 4연패에 빠진 여파로 최하위 추락을 걱정해야 하는 처지다. 꼴찌 키움 히어로즈에 1.5경기 차로 쫓기고 있다. 4월까지 시즌 개막 첫 한 달 동안 10위에 머문 뒤 6월 8일 현재까지 여전히 하위권을 전전하고 있다. 5위 한화와 격차가 8경기까지 벌어지면서 포스트시즌 진출 경장에 빨간불이 켜졌다.  

김태형 감독은 지난 3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 8-3 승리로 1승만을 남겨 두고 있는 개인 통산 800승 달성에 네 차례나 아홉수를 겪게 됐다. 100승 단위 경기 때마다 무난하게 기록을 달성했던 예전과는 흐름이 크게 다르다.

20260608143607349zome.jpg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