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정팔E
      LV. 1
    • 5
      TORSMS
      LV. 1
    • 6
      쎈초리
      LV. 1
    • 7
      이새끼봐라
      LV. 1
    • 8
      드론
      LV. 1
    • 9
      베콤
      LV. 1
    • 10
      화성인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200
    • medal
      마징가
      4,500
    • medal
      라면콕콕
      4,400
    • 4
      정팔E
      1,900
    • 5
      쎈초리
      1,200
    • 6
      TORSMS
      1,200
    • 7
      이새끼봐라
      1,001
    • 8
      리그
      1,000
    • 9
      화성인
      1,000
    • 10
      코스피
      1,000

'K리그 유일 무패·8연승 도전' 조성환호 최고 시험대... 이정효호 수원과 '빅뱅'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조성환 부산 아이파크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조성환 부산 아이파크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무패 가도를 달리고 있는 선두와 우승 후보의 맞대결이다. 시즌 초반 승격권 판도를 가를 정면 승부가 펼쳐진다.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 삼성은 25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9라운드에서 조성환 감독의 부산 아이파크와 맞붙는다.

1, 2위의 진검승부다. 현재 부산은 7승 1무 승점 22로 K리그1, 2를 통틀어 유일한 무패 팀이자 독주 체제를 갖춘 단독 선두다. 수원은 6승 1무 1패 승점 19로 그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수원은 직전 라운드였던 18일 경남FC전에서 1-0 신승을 거두며 한숨을 돌렸다. 개막 후 파죽의 5연승을 달리다 최근 1무 1패로 주춤했던 흐름을 끊어낸 값진 결과다. 당시 수원은 상대 밀집 수비에 고전하며 득점 없이 비기는 듯했지만, 후반전 교체 투입한 박지원의 결승골로 3경기 만에 승리를 따냈다.

이정효(왼쪽) 수원 삼성 감독이 경남FC전이 끝난 뒤 박수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이정효(왼쪽) 수원 삼성 감독이 경남FC전이 끝난 뒤 박수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다만 이정효 감독은 승리에도 불구하고 채찍질을 멈추지 않았다. 그는 경남전 직후 "홈이건 어웨이건 찾아주시는 많은 팬을 위해서라도 선수들이 더 용기 있게 도전해야 한다"며 "리스크가 있더라도 후방에서 풀어 나오는 훈련을 한 대로 이행해야 하는데, 경기장에서 겁을 내는 모습이 보여 안타까웠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선두 부산을 뚫기 위해선 공격진의 화력 회복이 급선무다. 현재 수원은 헤이스와 박현빈, 김지현이 각각 2골씩을 기록하며 득점 루트를 분산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원톱 자원의 파괴력은 갈증이 남는다. 선두 부산이 크리스찬(4골 4도움)과 백가온(4골)을 앞세워 막강한 화력을 자랑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수원의 전방 공격수들이 이정효 감독이 강조한 용기 있는 도전으로 득점포를 가동해줘야 한다.

이정효 감독은 부산전에 대해 "내려서는 수비를 뚫는 방법은 매 경기 풀어야 할 숙제"라며 "부산은 우리와 승점을 나눠 갖는 것을 중점으로 두고 나올 가능성이 크다. 한 주 동안 어떻게 공략할지 선수들과 훈련하며 방법을 찾겠다"고 경계심을 드러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