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정팔E
      LV. 1
    • 5
      TORSMS
      LV. 1
    • 6
      쎈초리
      LV. 1
    • 7
      이새끼봐라
      LV. 1
    • 8
      드론
      LV. 1
    • 9
      베콤
      LV. 1
    • 10
      화성인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200
    • medal
      마징가
      4,400
    • medal
      라면콕콕
      4,400
    • 4
      정팔E
      1,900
    • 5
      TORSMS
      1,200
    • 6
      쎈초리
      1,100
    • 7
      이새끼봐라
      1,001
    • 8
      리그
      1,000
    • 9
      화성인
      1,000
    • 10
      코스피
      1,000

어라, 스치면 안타네! ‘타율 0.383’ 최원준 “좋은 팀 와서 그래요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KT 최원준이 16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전에서 타격하고 있다. 사진 | KT 위즈

KT 최원준이 16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전에서 타격하고 있다. 사진 | KT 위즈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지금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KT가 지난해 최원준(29)을 영입하며 남긴 평가다. 기대는 컸지만, 올시즌 타율 단독 선두를 질주할 정도의 활약까지 예상한 이는 많지 않았다. 이강철(60) 감독 역시 “방망이만 스치면 안타가 된다”며 혀를 내둘렀다.

2025시즌 종료 후 KT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최원준의 타격 페이스가 예사롭지 않다. 올시즌 58경기에 출전해 타율 0.383, 92안타 35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88을 기록 중이다. 타율과 안타 부문에서는 모두 리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직전 문학 SSG전에서 상대 선발 앤서니 베니지아노에 막혀 3타수 무안타로 침묵하며 타율이 0.388에서 소폭 하락했지만, 최근 10경기 타율 0.455를 마크하는 등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다.

KT 최원준이 15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전에서 타격하고 있다. 사진 | KT 위즈

KT 최원준이 15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전에서 타격하고 있다. 사진 | KT 위즈

 

KT 최원준이 나도현 단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 | KT 위즈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