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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희소식! PSG, 'PL 13골' 2006년생 공격수 영입 관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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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미러'에 따르면 아스널이 주니어 크루피(AFC 본머스)에게 관심을 보인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미러'에 따르면 아스널이 주니어 크루피(AFC 본머스)에게 관심을 보인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아스널이 주니어 크루피(AFC 본머스)를 품을까.

영국 '미러'는 5일(한국시각) "파리 생제르맹(PSG)은 이번 여름 크루피 영입 경쟁에 나서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이는 아스널을 비롯한 이 공격수의 다른 대형 구혼자들에게 환영받을 만한 소식이다"고 전했다.

2006년생 크루피는 지난해 2월 본머스와 손을 잡았다. 그는 원소속팀이었던 로리앙에서 임대 생활한 뒤 2025년 7월 본머스에 완전히 합류했다.

 

그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서 33경기 13골을 터뜨리며 본머스의 돌풍을 이끌었다. 본머스는 PL 6위를 차지했다. 창단 최초 유럽클럽대항전 출전권을 획득했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 나선다.

크루피의 활약은 빅클럽들의 관심으로 이어졌다. '미러'는 "아스널과 PSG 모두 크루피에게 강한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첼시 역시 마찬가지이나, 본머스는 그들의 다득점 전방 공격수를 매각하는 것을 꺼리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했다.

하지만 PSG가 크루피 영입에 나서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아스널과 첼시에는 희소식이다. '미러'는 "반전이 일어났다. 프랑스 '겟 프렌치 풋볼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크루피는 현재로서는 PSG의 영입 대상이 아니다"며 "PSG는 여전히 공격진 강화를 노리고 있으며, 리버풀의 구애도 받는 RB 라이프치히의 짜릿한 윙어 얀 디오망데가 그들이 목표로 삼고 있는 선수 중 한 명이다"고 했다.

영국 '미러'에 따르면 아스널이 주니어 크루피(AFC 본머스)에게 관심을 보인다.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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