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100
    • medal
      라면콕콕
      9,1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700
    • 5
      타코
      5,700
    • 6
      비투비
      5,700
    • 7
      방토
      5,700
    • 8
      골드배
      5,700
    • 9
      김워크
      5,700
    • 10
      쎈초리
      5,400

펄펄난 바람의 아들…이정후 MLB 데뷔 후 첫 5안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이정후가 8회 이날 다섯번째 안타를 터뜨리고 있다. AP연합뉴스

이정후가 8회 이날 다섯번째 안타를 터뜨리고 있다. AP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하는 이정후의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 무려 5안타. 이정후가 2024년 MLB에 진출한 후 한 경기에 5안타를 기록한 것은 처음이다.

이정후는 1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5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이정후의 소속팀 자이언츠도 로키츠를 상대로 홈런 3개를 포함해 무려 25안타를 몰아치며 19대 6으로 대승을 거뒀고, 5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다.

 

시작부터 화끈했다. 이정후는 1회 2사 1·3루 상황에서 첫 타석에 올라 적시타를 때리며 타점을 올렸다. 5회에는 2루타를 치고 나간 뒤 홈을 밟았고, 또다시 타석에 올라 안타를 기록했다. 타격쇼는 멈추지 않았다. 7회 1사 2루 상황에서 쐐기 적시타, 8회에도 중전 안타를 기록하며 5안타 경기를 완성한 뒤 빅터 베리코토와 대주자 교체됐다.

가장 신난 사람은 역시 샌프란시스코 토니 바이텔로 감독. 그는 “그게 바로 이정후다. 이정후는 아마 우리 팀에서 야수 정면으로 향한 강한 타구 아웃이 가장 많을 것이다. 그만큼 타구의 질이 좋다. 정말 뛰어난 타격 재능을 가진 선수다”라고 극찬했다.

바이텔로 감독의 말대로 완벽하게 부상에서 벗어난 모습이다. 이정후는 지난달 허리 근육통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가 로키츠와 3연전에 앞서 복귀했다. 그리고 첫 경기에서 4안타, 두 번째 경기에선 2안타. 그리고 오늘 5안타를 기록했다.

이정후의 활약에 메이저리그도 극찬했다. 메이저리그는 공식 홈페이즈를 통해 “이정후는 오늘 5안타 경기를 펼쳤고, 주말 3연전에서 두 번이나 4안타 이상 경기를 했다. 3경기 15타수 11안타로 타율을 3할 4리까지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반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은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타율이 0.089로 떨어져 아쉬움을 남겼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