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로 美 유학→ERA 8.00' 방황, 그래도 헛된 시간 아니었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9 조회
- 목록
본문
2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두산과 한화의 경기. 8회초 수비를 펼치는 한화 이상규. 대전=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5.22/
사진제공=한화 이글스
[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의심이 확신으로 변하는 순간. 또 한 명의 '특급 불펜'이 탄생했다.
이상규(30·한화 이글스)는 2024년 시즌을 마치고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고액 연봉자는 아니었지만, 잘하고 싶다는 열망에 자비 유학을 택했다.
2015년 LG 트윈스에 입단한 이상규는 2020년 마무리투수를 잠깐 맡는 등 1군에서의 경쟁력을 보여줬다. 그러나 좀처럼 LG에서는 기회를 잡지 못했고, 2023년 시즌을 마치고 2차드래프트로 한화로 이적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