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100
    • medal
      라면콕콕
      9,1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700
    • 5
      타코
      5,700
    • 6
      비투비
      5,700
    • 7
      방토
      5,700
    • 8
      골드배
      5,700
    • 9
      김워크
      5,700
    • 10
      쎈초리
      5,400

"전부 화면 봐!" 모리야스의 외침, 결승골 만들었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전부 화면 봐!"

모리야스 하지메(58)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경기 도중 외친 한마디가 결승골로 이어졌다. 북중미 월드컵에서 새롭게 도입되는 '3분 작전타임'을 활용한 전술 변화가 승부를 갈랐다.

일본 '풋볼존'은 1일(한국시간) "모리야스 감독이 아이슬란드전에서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음수 시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전술 변화를 성공시켰다.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이 3분이 승패를 좌우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일본은 지난달 31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아이슬란드와 평가전에서 후반 42분 터진 오가와 고키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결승골 뒤에는 모리야스 감독의 준비된 전술 변화가 있었다.

후반 24분. 경기 흐름이 잠시 멈췄다. 북중미 월드컵에서 도입될 음수 시간 규정을 테스트하기 위한 약 3분간의 휴식이 주어졌다.

이때 모리야스 감독은 선수들을 향해 큰 소리로 "전부 화면 봐! 전부 화면 봐!"라고 외쳤다.

사이토 도시히데 코치는 곧바로 화이트보드를 꺼내 들었다. 코칭스태프는 선수들에게 포메이션 변화와 전술 의도를 설명했고 선수들은 이를 집중해서 들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수 시간이 끝난 직후 일본은 곧바로 변화를 단행했다. 시오가이 겐토, 고토 게이스케, 와타나베 쓰요시를 동시에 투입했고 기존 3-4-2-1 포메이션을 더욱 공격적인 3-1-4-2 형태로 전환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