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100
    • medal
      라면콕콕
      9,1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700
    • 5
      타코
      5,700
    • 6
      비투비
      5,700
    • 7
      방토
      5,700
    • 8
      골드배
      5,700
    • 9
      김워크
      5,700
    • 10
      쎈초리
      5,400

홍명보호 대형 호재? 'WC 본선 상대' 남아공 초비상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멕시코 AS

사진=멕시코 AS

[포포투=김아인]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최종 상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대표팀에 초대형 악재가 터졌다. 본선 개최지인 멕시코 출국을 코앞에 두고 선수단 비자 문제가 발목을 잡았다.

멕시코 매체 'TV 아즈테카'는 31일(한국시간) “남아공 대표팀이 당초 일요일로 예정되어 있던 멕시코행 출국을 연기했다. 남아공 선수단 전체의 발을 묶은 일련의 비자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이다”라고 보도했다.

 

남아공은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멕시코, 체코와 함께 A조에 배정됐다. 자력 진출로는 2002 한일 월드컵 이후 무려 24년 만의 본선 복귀다. 아프리카 예선에서 압도적인 탄탄함을 자랑했고, 네이션스컵에서 이집트에 패하기 전까지 공식전 '27경기 무패 행진'을 달렸을 만큼 끈끈한 조직력을 자랑하는 복병이다.

전력의 핵심은 아프리카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끈 자국 명문 마멜로디 선다운스 주축 멤버들이다. 'PK 장인' 윌리엄스 골키퍼를 비롯해 모코에나, 템바 주와네 등 오랫동안 발을 맞춘 마멜로디 소속 선수만 8명이 포진해 조직력의 정점을 보여준다. 여기에 프리미어리그(PL) 번리에서 활약 중인 스트라이커 라이얼 포스터, 미국 MLS 시카고 파이어의 수비수 음베케젤리 음보카지 등 해외파가 가세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하지만 본선 모의고사와 출정식부터 스텝이 꼬였다. 남아공은 지난 30일 열린 FIFA 랭킹 131위의 약체 니카라과와의 평가전 겸 출정식 경기에서 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을 실축하는 등 무기력한 경기력 끝에 0-0 무승부에 그쳤다. 씁쓸한 모의고사를 마친 뒤 토요일 가족과 정치인, 지역 유명 인사들이 모인 공식 환송 행사에서 월드컵 참가 공식 증서까지 수여 받으며 전의를 다졌지만, 돌연 변수가 생겼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