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11연승' 뉴욕이 웃는다! 오클라호마시티-샌안토니오, 7차전 大접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2 조회
- 목록
본문
오클라호마시티의 샤이 길저스-알렉산더(왼쪽)가 29일 샌안토니오와 경기에서 빅토르 웸반야마를 앞에 두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동부 콘퍼런스 우승을 확정하고 기뻐하는 뉴욕 선수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동부 콘퍼런스 우승 팀 뉴욕 닉스가 웃고 있다. 플레이오프 11연승을 내달라며 NBA 파이널에 진출했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와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서부 콘퍼런스 결승전이 7차전까지 가면서 미소 짓는다.
결국 7차전까지 간다. 오클라호마시티와 샌안토니오가 서부 콘퍼런스 결승전에서 3승 3패로 맞서고 있다. 7전 4선승 방식의 시리즈에서 마지막 경기까지 간다. 31일 7차전을 벌인다. 7차전에서 NBA 파이널 진출 팀이 결정된다.
1번 시드와 2번 시드 빅매치답게 접전을 치르고 있다. 1차전에서 샌안토니오가 2차 연장전 끝에 원정 승리를 챙겼다. 2차전과 3차전은 오클라호마시티가 잡았다. 4차전은 샌안토니오, 5차전은 오클라호마시티, 6차전은 샌안토니오가 승리했다. 시리즈 전적 3승 3패가 됐다. 31일 7차전이 열린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