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정팔E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900
    • medal
      마징가
      5,500
    • medal
      라면콕콕
      5,400
    • 4
      쎈초리
      2,300
    • 5
      정팔E
      1,900
    • 6
      크라스
      1,900
    • 7
      타코
      1,900
    • 8
      비투비
      1,900
    • 9
      방토
      1,900
    • 10
      골드배
      1,900

후배들 위해 커피차 쏜 최강민, “분명 이긴다더니 상황이 심상치 않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529235118906oprk.jpg

[바스켓코리아=천안/김채윤 기자] 모교를 찾은 최강민(188cm, G)이 커피차와 함께 후배들을 향한 응원을 전했다.

29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단국대와 상명대의 경기. 관중석에는 반가운 얼굴이 보였다. 지난해까지 단국대의 주장이자 에이스로 활약했던 울산 현대모비스의 최강민이다.

비시즌 기간 모교를 찾는 졸업생들이 종종 있지만, 최강민은 특별한 선물을 들고 나타났다. 후배들을 위해 체육관 앞에 커피차를 준비한 것.

하프타임에 만난 최강민은 “대학 때 커피차라는 걸 처음 알았는데, 나중에 꼭 한 번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다”라며 “마침 졸업도 했고 후배들이 힘내서 열심히 뛰었으면 하는 의미로 선물했다. 선혜 누나가 꾸미는 것부터 이것저것 많이 도와주셨다”라고 전했다.

선배의 깜짝 선물에 후배들도 화답했다. 최강민은 “다들 잘 먹겠다고 고마워하면서 오늘 경기 꼭 이기고 오겠다고 하더라. 그런데 지금 상황이 좀 심상치 않다(웃음)”라며 농담 섞인 걱정을 건네기도 했다.

전반 내내 단국대가 상명대에 고전하고 있었고, 단국대는 한 달 전 상명대 원정에서 패했던 전적도 있었기 때문이다.

다행히 단국대는 후반 들어 흐름을 뒤집었고, 78-65로 승리를 거두며 3연승을 달렸다. 단국대는 시즌 4승째를 올리며 6위 자리를 사수, 선배와의 약속을 지킬 수 있었다. 

20260529235120181pawc.jpg

최강민은 지난해 단국대를 이끈 뒤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7순위로 현대모비스의 유니폼을 입었다. 프로 첫 시즌 성적은 27경기 출전, 평균 12분 2초.

최강민은 프로 첫해를 돌아보며 “생각보다 대학 무대와는 정말 많이 달랐다. 그래서 욕심도 많이 생겼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라고 털어놨다.

최강민이 가장 크게 느낀 차이는 외국 선수의 존재였다. 최강민은 “외국 선수가 있고 없고 차이가 정말 크더라. 그 안에서 수비든 공격이든 뭐 하나라도 제대로 해서 나 자신을 보여주고 싶고, 눈에 띄고 싶다는 욕심이 강하게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