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정팔E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800
    • medal
      마징가
      5,500
    • medal
      라면콕콕
      5,400
    • 4
      쎈초리
      2,300
    • 5
      정팔E
      1,900
    • 6
      크라스
      1,900
    • 7
      타코
      1,900
    • 8
      비투비
      1,900
    • 9
      방토
      1,900
    • 10
      골드배
      1,900

'유망주' 최서현·박여름 '폭풍 성장'+종휘-부키리치 '쌍포 구축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최서현(정관장)이 지난 3월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KOVO 제공

최서현(정관장)이 지난 3월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KOVO 제공

고희진 정관장 감독이 지난 3월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작전 타임을 갖고 있다./KOVO 제공

고희진 정관장 감독이 지난 3월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작전 타임을 갖고 있다./KOVO 제공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정관장이 다가오는 시즌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고희진 감독이 이끄는 정관장은 지난 시즌 최하위로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 주축 선수들을 비롯한 아시아쿼터로 발탁한 위파위의 부상이 겹치며 36경기 중 단 8승에 그쳤다.

다가오는 시즌에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먼저 ‘경험치’를 쌓은 젊은 선수들의 성장세가 돋보인다. 염혜선과 김채나의 연이은 부상은 유망주 세터 최서현(21)에게는 새로운 기회로 이어졌다.

 

최서현은 2023-2025시즌 1라운드 6순위로 현대건설에 입단했으나 두 시즌 동안 3경기 출전에 그쳤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는 방출을 당한 뒤 정관장과 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개막전부터 스타팅으로 출전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최서현은 36경기 119세트를 소화하며 9.46개로 세트당 세트 4위에 올랐다. 프로 무대에서 처음으로 주전으로 한 시즌을 풀로 치른 시기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