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정팔E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800
    • medal
      마징가
      5,500
    • medal
      라면콕콕
      5,400
    • 4
      쎈초리
      2,300
    • 5
      정팔E
      1,900
    • 6
      크라스
      1,900
    • 7
      타코
      1,900
    • 8
      비투비
      1,900
    • 9
      방토
      1,900
    • 10
      골드배
      1,900

‘차두리 감독 2년차’ 화성, 심상치 않다…7경기 무패 행진 속 어느새 4위 도약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526150818806rxke.jpg


프로축구 K리그2 화성FC의 기세가 매섭다.

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은 지난 23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펼쳐진 충북청주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3대 2로 승리했다. 7경기 무패 행진(5승2무)을 달린 화성은 승점 22(6승4무3패)를 쌓아 순위표 4위로 올라섰다.

20260526150820165ottp.jpg


이날 화성은 킥오프와 함께 전방에서부터 강한 압박으로 분위기를 가져왔다. 다만 전반 27분 정진우에게 선제골을 헌납했다. 분위기가 꺾일 법도 했지만 화성은 하고자 하는 축구를 계속 유지, 몰아치더니 전반 33분 제갈재민의 패스를 받은 플라나가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이 골은 구단 역사상 통산 700번째 골로 기록되며 의미를 더했다.

화성 통산 득점 기록은 2013년 구단 창단과 함께 시작됐다. 100호골은 김다빈, 200호골은 김창희, 300호골은 전보훈, 400호골은 박태웅, 500호골은 김경민, 600호골은 백승우가 기록했다. 그리고 플라나가 700호골의 주인공이 됐다.

다만 화성은 흐름을 계속 이어가지 못했다. 후반 9분 서재원에게 역전골을 허용하며 다시 리르를 내줬다, 그러나 차두리 감독의 과감한 용병술이 빛을 발했다. 충북청주의 수비진과의 공중전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장신 외국인 공격수 페트로프와 측면 공격수 데메트리우스를 투입하는 승부수를 던졌고, 이는 완벽히 적중했다.

20260526150821515wtal.jpg


후반 35분 데메트리우스의 크로스를 페트로프가 헤더슛으로 연결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기세를 올린 화성은 후반 추가시간 11분 코너킥 상황에서 또 한 번 데메트리우스의 크로스를 페트로프가 머리에 맞춰 짜릿한 역전 드라마를 연출했다. 멀티골을 터뜨린 페트로프는 득점 공동 선두(7골)에 올랐다.

차두리 감독은 “지금의 순위는 우연이 아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역전극을 만들어낸 선수들의 투지가 고맙다. 또 선수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 같아 뿌듯하다”고 기뻐하면서 “구단 통산 700호 골을 달성한 플라나와 데뷔전이었는데 어려움을 잘 이겨낸 골키퍼 박의정에게 축하의 뜻을 전한다. 끝으로 마지막까지 힘을 준 팬분들께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