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보면 직무 유기 수준" 리버풀, '09년생 초신성' 미드필더 아이크혼에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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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트 아이크혼
리버풀 FC(이하 리버풀)가 2009년생 초신성 미드필더 케네트 아이크혼에게 접근했다. 독일 스카이스포츠 소속 기자 플로리안 플레텐버그는 리버풀이 아이크혼에게 명확한 경력 계획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16세 유망주 아이크혼은 현재 독일 2부 리그인 2. 분데스리가에 소속된 헤르타 BSC(헤르타)의 유니폼을 입고 있다. 이번 시즌 프로 무대에 갓 데뷔했음에도, 시즌 초반부터 주전 자리를 꿰차며 화려한 등장을 알렸다. 지난 1월 발목 부상으로 3개월가량 결장했지만, 무사히 복귀해 성공적으로 첫 시즌을 마쳤다. 이번 시즌 19경기에 출전해 2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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