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정팔E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800
    • medal
      마징가
      5,400
    • medal
      라면콕콕
      5,400
    • 4
      쎈초리
      2,200
    • 5
      정팔E
      1,900
    • 6
      크라스
      1,900
    • 7
      타코
      1,900
    • 8
      비투비
      1,900
    • 9
      방토
      1,900
    • 10
      골드배
      1,900

'안필드의 상징' 제라드 온다...‘바르사와 맞대결' 04-05 챔스 우승 주역 리버풀 레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올리브크리에이티브

사진=올리브크리에이티브

[포포투=김아인]

안필드의 영원한 상징 스티븐 제라드가 마침내 한국 땅을 밟으면서 서울에서 열릴 역대급 레전드 매치의 초호화 라인업이 모두 베일을 벗었다.

스포츠 마케팅 기업 올리브크리에이티브는 오는 6월 6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CHAMPIONS IMPACT IN SEOUL’을 앞두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제라드의 특별 인사를 담은 비디오를 공개했다. 영상에 등장한 제라드는 국내 축구 팬들을 향해 다정한 멘트를 건네며 오는 6월 방한을 직접 예고해 이번 매치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번 경기 가장 뜨거운 테마는 전 세계 축구사에 깊이 각인된 2005년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시나리오, 일명 '이스탄불의 기적' 당시 주역들이 고스란히 서울에 모인다는 점이다. 대역전극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던 캡틴 제라드를 필두로, 감동적인 중거리 슈팅과 승부차기 마지막 키커로 나서 안필드에서의 피날레를 우승으로 장식한 블라디미르 스미체르가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밀란의 공세를 온몸으로 막아낸 골키퍼 예지 두덱, 토너먼트의 해결사 루이스 가르시아, 폭발적인 왼발의 욘 아르네 리세, 든든한 센터백 사미 히피아까지 당시의 핵심 뼈대가 고스란히 상암벌 그라운드를 밟는다.

이외에도 지치지 않는 심장 디르크 카윗, 프리미어리그의 정상급 스트라이커 로비 킨, 세련된 테크니션 아담 랄라나를 비롯해 마르틴 슈크르텔, 파트리크 베르게르, 글렌 존슨, 라이언 바벨, 저메인 페넌트, 산더르 베스터르펠트, 플로랑 시나마 퐁골, 라그나르 클라반, 아벨 샤비에르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전설적 선수 18인이 대거 동행한다. 안필드의 영웅들이 단발성 초청이 아닌 하나의 팀 시스템을 갖춰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국내 축구 역사상 전례가 없다.

이에 대적하는 스페인 거함 FC 바르셀로나 레전드 진영 역시 메가톤급 스쿼드를 구축했다. 현재 구단 살림을 책임지는 데쿠 단장이 직접 선수단을 통솔한다. '바르사 철학'의 정점으로 꼽히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와 '카탈루냐의 심장' 카를레스 푸욜, 전설적인 발롱도르 위너 히바우두가 출격 대기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