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댄스' 손흥민 “안 보면 또 4년 기다려야 한다”... 홍명보호 응원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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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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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이 자신의 미래와 가족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오랜 시간 축구만 바라보며 살아왔던 손흥민이 이제는 조금씩 인생의 다음 장을 떠올리는 모습이었다. 다만 한 가지는 분명했다. 훗날 자녀가 생기더라도 직접 축구를 가르칠 생각은 없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US매거진은 21일(한국시간) “현재 LAFC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이 현대자동차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활동 중 진행된 인터뷰에서 가족과 미래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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