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효하는 오타니, 5이닝 무실점·솔로 홈런 '맹활약'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0 조회
- 목록
본문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20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 5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샌디에이고 페르난도 타티스를 유격수 앞 땅볼로 잡아내며 병살로 이닝을 마친 뒤 포효하고 있다.
이날 오타니는 선발 투수로 등판해 5이닝 동안 3피안타 4탈삼진 2볼넷 무실점 호투로 시즌 4승(2패)째를 거뒀고, 타자로는 솔로 홈런 포함 4타수 1안타(홈런) 1타점 1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