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분노해야 한다” 홀란, 아스널 우승 허용 후 소신 발언 “뱃속 깊은 곳 끓어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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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링 홀란. Getty Images
맨시티 엘링 홀란. Getty Images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우승에 실패했다.
엘링 홀란은 분노했고 다음 시즌 우승컵을 가져오겠다고 다짐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시티 20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에 있는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머스와의 이번 시즌 PL 37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맨시티는 이번 결과로 리그 37경기(23승 9무 5패) 승점 78점을 유지했다. 38라운드까지 있는 PL은 이제 1경기 남았다. 1위 아스널이 같은 경기 승점 82점으로 1위에 있다. 맨시티가 마지막 경기 승리해도 승점이 81점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아스널의 리그 우승이 자동으로 확정됐다.
20일, FC 본머스와 맨체스터 시티의 프리미어 리그 축구 경기 후, 맨체스터 시티의 니코 오라일리가 그라운드에 누워 있고 AFC 본머스 선수들이 반응을 보이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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