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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오늘 400만 돌파인데…하필 비 예보라니, 그래도 60%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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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한화의 경기.이날 2026시즌 10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광주=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5.05/

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한화의 경기.이날 2026시즌 10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5.05/

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SSG의 경기. 잠실구장 11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한 두산 베어스. 잠실=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5.09/

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SSG의 경기. 잠실구장 11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한 두산 베어스.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5.09/

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두산과 한화의 경기. 3루 관중석을 가득 메운 한화 야구팬들. 잠실=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4.04/

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두산과 한화의 경기. 3루 관중석을 가득 메운 한화 야구팬들.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4.04/

[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오늘 400만명 돌파 비에 막힐까.

400만명 돌파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19일 열린 5경기서 총 7만784명의 관중이 찾아 올시즌 KBO리그 216경기의 총 관중은 395만7702명으로 집계됐다. 지난시즌 같은 경기(365만2507명)에 비해 약 8% 늘어난 수치다.

400만명에 4만2298명만을 남겨뒀다.

 

230경기만에 역대 최소경기 400만명을 돌파했던 지난해보다 더 빠르게 넘어서는 신기록을 쓴다.

그러나 20일 일기예보는 온통 비다. 이날 잠실(NC-두산전), 광주(LG-KIA전), 고척(SSG-키움전), 대전(롯데-한화전), 포항(KT-삼성전) 등 5곳에서 열릴 예정인데 한반도가 모두 비구름으로 덮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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