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자 U-17, 호주 꺾고 일본과 우승 다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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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다=신화/뉴시스] 중국 17세 이하(U-17)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19일(현지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준결승전 호주와 경기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중국이 2-0으로 승리하고 결승에 올라 일본과 우승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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