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하와잉
      LV. 2
    • 9
      오드리
      LV. 2
    • 10
      나라야
      LV. 2
    • medal
      라면콕콕
      17,300
    • medal
      골드배
      15,800
    • medal
      크라스
      15,800
    • 4
      방토
      15,700
    • 5
      김워크
      15,600
    • 6
      내가고미다
      15,400
    • 7
      타코
      14,900
    • 8
      하와잉
      14,600
    • 9
      오드리
      13,800
    • 10
      나라야
      12,600

‘치명적인 실수→결승골 헌납’ 르 노르망 향한 혹평, “당장 ATM 떠나야 한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1104112711519pzhu.jpg

[포포투=정지훈]

치명적인 실수로 결승골을 헌납한 로뱅 르 노르망을 향한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4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뮌헨은 2승 2무 승점 8점으로 8위로 올라섰고, 아틀레티코는 1승 1무 2패로 22위로 내려갔다.

 

이강인과 김민재의 코리안더비가 예상되는 경기였지만, 두 선수 모두 벤치에서 시작했다. 먼저 홈팀 아틀레티코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하고, 알바레스를 비롯해 쇠를로트, 바에나, 바리오스, 요렌테, 시메오네, 그리말도, 한츠코, 르 노르망, 푸빌, 오블락이 선발로 나섰다. 원정팀 뮌헨은 4-2-3-1 포메이션을 사용하고, 케인을 비롯해 데이비스, 올리세, 칼, 비쇼프, 키미히, 스타니시치, 타, 우파메카노, 라이머, 노이어가 선발로 투입됐다.

팽팽한 흐름 속에서 전반은 0-0으로 끝이 났다. 그러나 치명적인 실수가 나오면서 균형이 깨졌다. 후반 9분 르 노르망이 박스 안에서 실수를 범했고, 이 볼을 가로챈 칼이 침착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선제골을 허용한 아틀레티코는 후반 14분 이강인, 코케, 루크먼을 투입하며 공격을 강화했다. 그러나 뮌헨이 한 골을 더 추가했다. 후반 29분 케인의 패스를 받은 라이머가 박스 안에서 강력한 슈팅으로 골망 상단을 흔들었다. 다급해진 아틀레티코는 후반 30분 데이비드와 멘도자까지 투입하며 만회골을 노렸다. 반면, 뮌헨은 후반 34분 김민재를 넣으면서 수비를 보강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