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탑티어' 세터 이진, '원더독스2' 탈락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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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진 인스타그램
사진캡처=유튜브채널 '식빵언니 김연경'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지난 11일 화제 속에 방송을 시작한 MBC '신인감독 김연경2'. 경력 감독이 된 김연경은 지난 시즌에 이어 여자프로배구 제 8구단 창단을 목표로 이번에도 팀 운영에 나섰다.
그런데 특이한 점이 있다. 시즌1의 인기를 이어가려면 시즌1 멤버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이다. 하지만 김연경 감독은 그러지 않았다. 물론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로 옮긴 표승주와 이나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로간 구솔, 그리고 부상 이슈로 빠진 김나희, 문명화, 김현정에 몽골로 돌아가 경찰이 된 타미라까지 누수가 많았다.
하지만 시즌1에서 활약을 보였던 세터 이진과 리베로 구혜인을 트라이아웃에서 탈락시켰다. 대신 세터 하효림, 리베로 서유경을 택했다.
사진=이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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