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하와잉
      LV. 2
    • 9
      나라야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6,000
    • medal
      크라스
      14,200
    • medal
      방토
      14,200
    • 4
      골드배
      14,200
    • 5
      김워크
      14,000
    • 6
      내가고미다
      13,800
    • 7
      타코
      13,200
    • 8
      하와잉
      13,000
    • 9
      나라야
      12,600
    • 10
      오드리
      12,200

4개 종별 CL 정상 오르며 증명한 저력 하남KCC, ‘양양남대천 르네상스배’ 휩쓸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1019203919652cgry.jpg

특정 연령대에 치우치지 않는 탄탄한 선수층과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의 힘이 강원도 양양 코트 위에서 다시 한번 입증됐다. 박성훈 단장과 김휘민 원장이 이끄는 KCC 이지스 주니어 하남점(스킬팩토리 주니어, 이하 하남KCC)이 전국 유소년 강호들이 집결한 무대에서 승자조(CL) 4개 종별 우승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

하남KCC는 지난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양양군 일원(다목적체육관, 실내체육관, 양양중학교 등 총 5개소)에서 펼쳐진 ‘2026 양양남대천 르네상스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에 출전해 참가한 본선 승자조(CL조) 4개 부문에서 모두 정상에 올랐다.

20261019203920921pmpp.jpg

[U9부터 U14까지 총출동] 6개 종별 출전 속 고른 경쟁력 과시

이번 대회 하남KCC는 U9부터 U10, U11, U12, U13, U14까지 총 6개 종별에 대규모 선수단을 파견했다. 각 종별 8~1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4팀 1개 조로 치러진 예선 2경기를 거쳐 상위 승자조인 CL과 CP조로 나뉘어 6강 본선 토너먼트를 치르는 치열한 일정이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