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관왕 사이영상 예약자의 불안한 기다림', 미즈에게 강적이 나타났다! WS 1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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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콥 미저라우스키. AFP연합뉴스
탬파베이 레이스 1선발 드류 라스무센이 19일(한국시각)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ALCS 5차전에 선발등판해 투구를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내셔널리그(NL) 챔피언 밀워키 브루어스는 느긋하다.
NL 챔피언십시리즈(CS)에서 디펜딩 챔피언 LA 다저스를 4경기 만에 눌러 월드시리즈까지 주어진 7일간의 휴식을 즐기고 있는 중이다.
'강건너'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를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지켜보고 있다. ALCS는 최소 6차전까지 열린다. 탬파베이 레이스, 또는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는 체력적 부담을 안고 월드시리즈에서 밀워키를 상대해야 한다. 올해 월드시리즈는 오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막을 올린다.
양 리그를 합쳐 정규시즌 최고 승률팀인 밀워키가 홈어드밴티지를 갖고 있어 1,2,6,7차전이 아메리칸 패밀리필드에서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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