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은 좋았다" 에스파뇰전 나선 이강인 향한 엇갈린 평점, '강렬했다' 7.5점 VS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1 조회
- 목록
본문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골든보이'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극과극 평가를 받았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RCDE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스파뇰과의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원정 경기에서 1대0으로 이겼다. 후반 44분 나온 알렉스 바에나의 득점을 지켜냈다. 아틀레티코(7승1무1패)는 5연승을 달리며 2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아틀레티코의 올 시즌 첫 오후 2시(현지시각) 경기였다. 앞서 스페인 언론 '문도데포르티보'는 15일 '아틀레티코가 올 시즌 처음으로 오후 2시 경기를 치른다. 이는 올 시즌 아틀레티코가 치르는 경기 중 가장 이른 시간대다. 이강인 합류 이후, 이 시간대는 마케팅 측면에서 아틀레티코에 매우 유리한 조건이 됐다'고 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강인은 이날 4-3-1-2 포메이션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격했다. 시메오네 감독은 주중 맨유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경기 일정 관계로 훌리안 알바레스, 바에나, 알레한드로 그리말도, 마르코스 요렌테 등을 벤치에 앉혔다. 이강인은 달랐다. 맨유전에서도 선발로 나선 이강인은 이날도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확실한 주전임을 다시 한번 알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