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치면 감독님 세리머니 따라하겠다" 첫 가을야구 임하는 KIA의 무서운 20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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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 임한 KIA 박재현. 김영록 기자
1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KIA 박재현이 안타를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10.12/
1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1회말 1사 KIA 박재현이 솔로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10.12/
[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극적인 상황에서 홈런 한번 치고 싶다. 그럼 감독님 세리머니를 따라해서 분위기를 확 띄워보겠다."
KIA 타이거즈 박재현이 당돌한 20세다운 데뷔 첫 가을야구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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