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나라야
      LV. 2
    • 9
      하와잉
      LV. 2
    • 10
      김비트
      LV. 2
    • medal
      라면콕콕
      15,600
    • medal
      크라스
      13,700
    • medal
      방토
      13,700
    • 4
      골드배
      13,700
    • 5
      김워크
      13,500
    • 6
      내가고미다
      13,300
    • 7
      타코
      12,800
    • 8
      나라야
      12,600
    • 9
      하와잉
      12,500
    • 10
      김비트
      11,900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극적으로 단독 홈런왕에 오른 김도영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극적으로 단독 홈런왕에 오른 김도영. KIA 제공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극적으로 단독 홈런왕에 오른 김도영. KIA 제공

정규시즌 막판 극적으로 홈런왕 타이틀을 거머쥔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개인 통산 두 번째 최우수선수(MVP) 수상에 도전한다. 이승엽과 선동열 등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레전드들의 뒤를 이어 MVP 다회 수상자로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지난 13일 발표한 정규시즌 MVP 후보는 투수 7명, 타자 7명 등 총 14명이다. 투타를 가리지 않고 쟁쟁한 후보들이 이름을 올리면서 어느 해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선수는 단연 김도영이다.

정규시즌 막판 남다른 홈런 임팩트를 보여준 김도영. KIA 제공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