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3관왕' 타이거스 거포, 토론토행 가능성…일본 거포 듀오 탄생하나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3 조회
- 목록
본문
NPB 한신 타이거스에서 4번 타자로 활약하고 있는 사토 테루아키. 한신 타이거스
사토 데루아키의 타격 3관왕 소식을 전한 일본. @TigersDreamlink
일본 프로야구(NPB)에서 트리플 크라운(타격 3관왕)을 달성한 사토 데루아키(27·한신 타이거스)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영입 후보로 거론됐다. 지난 스토브리그에서 오카모토 가즈마를 영입해 쏠쏠한 재미를 본 토론토가 또 다른 일본인 거포를 품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팅뉴스는 14일(한국시간) 토론토가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사토 영입 경쟁에 뛰어들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토론토는 이번 비시즌 투타 양면에서 전력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다. 구단이 겨우내 적극적으로 전력을 개선할 거라는 전망에도 힘이 실리고 있다'며 '영입 후보로 거론되는 선수 중 일본 출신 3루수 사토가 있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