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나라야
      LV. 2
    • 9
      하와잉
      LV. 2
    • 10
      김비트
      LV. 2
    • medal
      라면콕콕
      15,500
    • medal
      크라스
      13,600
    • medal
      방토
      13,600
    • 4
      골드배
      13,600
    • 5
      김워크
      13,400
    • 6
      내가고미다
      13,200
    • 7
      타코
      12,700
    • 8
      나라야
      12,600
    • 9
      하와잉
      12,400
    • 10
      김비트
      11,800

경남고 출신 거포 두 선수의 경쟁이 다시 시작됐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연합뉴스 / 한동희

출처:연합뉴스 / 한동희

(MHN 황혜성 기자) 경남고 출신 거포 두 선수의 경쟁이 다시 시작됐다.

한때 나란히 한국 야구의 미래를 책임질 거포로 기대받았던 경남고 선후배 한동희(27·롯데 자이언츠)와 노시환(25·한화 이글스).

후배 노시환이 먼저 성장하며 국가대표 중심 타자로 자리 잡은 가운데, 이번에는 한동희가 태극마크를 달 기회를 잡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13일 오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대표팀 예비 엔트리 33명을 발표했다.

이번 명단에는 한동희가 와일드카드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와일드카드로 출전했던 노시환은 포함되지 않았다. 최종 엔트리는 28명으로 조정될 예정이지만, 한동희가 다시 국가대표 후보로 발탁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두 선수는 경남고 1년 선후배로, 아마추어 시절부터 대형 3루수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한동희가 2018년 롯데의 1차 지명을 받아 프로에 입단했고, 이듬해 노시환은 2019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