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나라야
      LV. 2
    • 9
      하와잉
      LV. 2
    • 10
      김비트
      LV. 2
    • medal
      라면콕콕
      15,300
    • medal
      크라스
      13,500
    • medal
      방토
      13,500
    • 4
      골드배
      13,500
    • 5
      김워크
      13,300
    • 6
      내가고미다
      13,100
    • 7
      타코
      12,600
    • 8
      나라야
      12,600
    • 9
      하와잉
      12,300
    • 10
      김비트
      11,700

“우린 물러설 생각 없다” NLCS 2승 안고 LA 향하는 밀워키, 다저스에 설욕 다짐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밀워키 브라이스 투랑이 13일(한국시간)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서 열린 다저스와 NLCS 2차전서 안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 밀워키|AP뉴시스

밀워키 브라이스 투랑이 13일(한국시간)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서 열린 다저스와 NLCS 2차전서 안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 밀워키|AP뉴시스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밀워키 브루어스가 LA 다저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선승제)서 2연승을 달렸다.

밀워키는 13일(한국시간)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PS) NLCS 2차전서 7-4로 이겼다. 전날(12일) 1차전부터 2연승을 달린 밀워키는 월드시리즈(WS·7전4선승제) 진출까지 2승만 남겼다. 밀워키의 WS 진출은 1982년이 마지막이다.

타선의 활약이 단단히 한몫했다. 포화를 견디지 못한 다저스 선발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2.2이닝 4안타 2볼넷 1탈삼진 3실점을 남긴 채 마운드를 내려갔다. 이날 4출루(3타수 2안타 1타점 2볼넷)를 달성한 브라이스 투랑은 그에게만 안타, 볼넷을 1개씩 기록했다. 1회초 선취점을 허용한 밀워키는 0-1로 뒤진 1회말 1사 후 투랑의 2루타로 포문을 연 뒤, 후속 윌리엄 콘트레라스의 1타점 좌전 적시타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투랑은 1-2로 뒤진 3회말 1사 2루서도 볼넷으로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승부처는 6회말이었다. 밀워키는 4-4로 맞선 6회말 선두타자 데이비드 해밀턴의 몸에 맞는 공으로 기회를 만들었다. 이때 다저스 불펜 브록 스튜어트의 견제구를 1루수 프레디 프리먼이 빠뜨렸다. 다저스는 계속된 1사 3루서 투랑을 고의4구로 내보냈지만 후속 콘트레라스에게 결정적 한 방을 얻어맞았다. 콘트레라스는 1사 1·3루서 스튜어트의 초구를 당겨 결승 1타점 좌전 적시타로 연결했다. 5-4로 앞선 8회말에는 투랑, 제이크 바우어스가 1타점씩 보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지난해 이 시리즈서 다저스에 4연패를 당한 밀워키는 2승을 안고 LA로 향한다. 밀워키의 주장 크리스티안 옐리치는 “아직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 출발은 좋았지만 계속 나아가야 한다. 갈 길이 멀다”고 고삐를 당겼다. 팻 머피 밀워키 감독은 “우리는 야구 역사상 가장 강한 팀에 맞서고 있지만 전혀 개의치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물러설 생각이 없다”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