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하와잉
      LV. 2
    • 10
      김비트
      LV. 2
    • medal
      라면콕콕
      15,200
    • medal
      크라스
      13,000
    • medal
      방토
      13,000
    • 4
      골드배
      13,000
    • 5
      김워크
      12,800
    • 6
      나라야
      12,600
    • 7
      내가고미다
      12,600
    • 8
      타코
      12,100
    • 9
      하와잉
      11,800
    • 10
      김비트
      11,200

“지금 생각하면 모두 값진 시간” 포기하지 않았던 원이아나, 1년 만에 달라진 풍경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1008191346454lgcx.jpg

[점프볼=청주/홍성한 기자] 1년 전에는 어느 구단의 선택도 받지 못했다. 이제는 KB스타즈 유니폼을 입고 박신자컵을 누비고 있다.

청주 KB스타즈는 8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A조 조별리그에서 캐나다 칼튼대학교를 79-42로 완파했다. 3승 1패가 된 KB스타즈는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KB스타즈 원이아나(169cm, G)는 이번 박신자컵을 통해 한국 무대에 적응하고 있다.

원이아나는 지난해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외국국적동포선수 자격으로 참가했지만, 지명받지 못했다. 이후 직접 사천시청에 연락해 실업 무대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고, 올해 드래프트에서 전체 5순위로 KB스타즈 유니폼을 입었다.

김완수 감독은 “적응은 너무 잘하고 있다. 수비에서 보여주는 존재감이 있다”라고 평가했다.

이날 원이아나는 23분 19초 동안 2점 3어시스트 5스틸 2블록슛을 기록하며 수비에서 힘을 보탰다.

지명 후 약 2개월. 경기 후 만난 원이아나는 “사천시청에서도 경기를 뛰었기 때문에 첫 대회는 아니지만, 이 정도 수준의 경기는 처음이다. 아직 적응하는 단계다. 내가 할 수 있는 걸 100%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