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하와잉
      LV. 2
    • 10
      김비트
      LV. 2
    • medal
      라면콕콕
      15,100
    • medal
      크라스
      12,900
    • medal
      방토
      12,900
    • 4
      골드배
      12,900
    • 5
      김워크
      12,700
    • 6
      나라야
      12,500
    • 7
      내가고미다
      12,500
    • 8
      타코
      12,000
    • 9
      하와잉
      11,700
    • 10
      김비트
      11,100

"남은 경기 총력전"…이강철 감독의 '개인 타이틀' 시나리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kt wiz는 지난 5일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이후 남은 정규리그 경기를 여유롭게 풀어나갈 줄 알았지만 이강철 kt wiz 감독은 '총력전'을 선언했다.

kt wiz는 7일 오후 6시30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정규리그 홈경기를 치른다.

 

이강철 감독. ⓒ연합뉴스

이강철 감독. ⓒ연합뉴스

 

kt wiz는 현재 87승5무49패로 7연승을 달리고 있다.

kt wiz는 지난 5일 정규리그 우승까지 매직넘버 2를 남겨두고 있었다. kt wiz는 이날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후 2위 삼성의 경기 결과를 기다렸다. 삼성이 두산 베어스에게 5-7로 패배하면서 kt wiz의 매직넘버가 모두 소멸됐다. 이로써 kt wiz는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정규리그 우승을 달성했다.

이제 목표는 kt wiz 선수들의 개인 타이틀이다. kt wiz 선수들은 여러 부문에서 타이틀홀더 경쟁을 펼치고 있고 있다. 우선 선발 자원인 고영표는 6일 기준 14승으로 임찬규(LG 트윈스) 최민석(두산)과 다승 부문 공동 1위를 기록 중이다. 

불펜투수 스기모토 코우키 또한 6일 기준 홀드 24개로 2위 이승민(삼성)에 1개 차로 앞서고 있다.

타자 쪽에서는 최원준이 어제(6일) 201안타를 달성하며 공동 1위인 빅터 레이예스(롯데)와 최다 안타 신기록 경쟁을 펼치고 있다. 샘 힐리어드 역시 130타점으로 1위를 기록 중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