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하와잉
      LV. 2
    • 10
      김비트
      LV. 2
    • medal
      라면콕콕
      15,100
    • medal
      크라스
      13,000
    • medal
      방토
      13,000
    • 4
      골드배
      13,000
    • 5
      김워크
      12,800
    • 6
      나라야
      12,600
    • 7
      내가고미다
      12,600
    • 8
      타코
      12,100
    • 9
      하와잉
      11,800
    • 10
      김비트
      11,100

이란 3-1, 시리아 4-1로 부수고 온 우즈벡...칸나바로 감독, "한국전도 공격적으로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포포투=김아인]

2연승을 달리고 있는 우즈벡의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이 한국전에 대한 승리 의지를 불태웠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친선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맞붙는다. 1승 1무 1패를 거둔 모레노호는 A매치 4연전의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이번 9~10월 A매치 기간 한국의 흐름은 썩 좋지 않았다. 새롭게 부임한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에서 에콰도르를 3-0으로 꺾으며 산뜻하게 출발했지만, 이후 우루과이에 1-4로 크게 패하고, 베네수엘라전에서도 0-0 무승부에 그쳤다. 전술, 경기력적인 문제뿐 아니라 김민재, 황인범 등의 작심 발언으로 선수단 내부 문제까지 우려를 낳으면서 흔들리는 중이다.

1승 1무 1패에 그친 모레노호는 마지막 상대로 우즈벡을 만난다. 랭킹 '60위' 우즈베키스탄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이탈리아의 ‘레전드’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자국 역사상 첫 본선 무대를 밟을 정도로 아시아에서 까다로운 상대가 됐고, 이번 9-10월 A매치 기간 이란, 시리아 상대로 7골을 넣고 2연승을 달리는 중이다. 한국은 2018 친선경기 4-0 대승 이후 8년 만의 승리를 노린다.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5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한 칸나바로 감독은 “우리에게 월드컵은 매우 좋고 중요한 경험이었다. 우즈베키스탄 역사상 첫 출전이었던 만큼, 큰 대회에서 세계적인 강팀들과 대결한 경험은 선수들과 팀 모두에게 큰 자산이 될 것이다”고 우즈벡이 월드컵을 통해 한층 더 강해졌다고 밝혔다.

최근 A매치 2연승의 동기부여 비결과 세대교체 기조에 대해서는 “우리는 무언가에 안주하거나 만족하지 않고 매년 발전하려는 팀이다. 현재 협회 차원에서도 유소년 투자를 강화하고 있기 때문에 어린 선수를 기용하는 데 두려움이 없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능력이 있는 선수라면 17세나 21세 이하라도 유럽 상위 리그나 국가대표팀에서 뛰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현재 팀의 신구 조화도 비교적 잘 이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칸나바로 감독은 “선수 구성의 변화를 이야기하기에 앞서 우리는 우즈베키스탄이라는 위대한 나라를 대표하는 하나의 팀이다. 반드시 '원팀'으로 경기에 임할 것이다”라고 팀 정신을 강조했다.

칸나바로 감독은 월드컵 당시 5백 중심이었던 기존 틀에서 벗어나 4백 기반의 공격적인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