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하와잉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4,800
    • medal
      크라스
      12,600
    • medal
      방토
      12,600
    • 4
      골드배
      12,600
    • 5
      김워크
      12,400
    • 6
      나라야
      12,200
    • 7
      내가고미다
      12,200
    • 8
      타코
      11,700
    • 9
      하와잉
      11,400
    • 10
      오드리
      11,000

세일 등판? 또 오프너? 2차전 선발 놓고 애틀란타는 여전히 고민중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상대는 선발 투수들을 어떤 순서로 낼지 고민중이라면, 이 팀은 선발로 누구를 내야할지를 고민중이다. LA다저스를 상대하는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얘기다.

애틀란타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다저스와 디비전시리즈 1차전 3-5로 졌다.

마틴 페레즈, 브라이스 엘더 등의 부상 이탈로 선발진이 얇아진 애틀란타는 이날 불펜 게임을 치렀다.

크리스 세일은 2차전에 나올 수 있을까? 사진= Getty Images/AFP= 연합뉴스 제공

크리스 세일은 2차전에 나올 수 있을까? 사진= Getty Images/AFP= 연합뉴스 제공

오프너 딜런 도드는 환상적이었다. 3이닝 2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으로 환상적인 투구를 했다.

월트 와이스 감독은 “오타니 타석까지 버텨주는 것이 최상의 시나리오였는데 정확히 그렇게 해냈다”며 최상의 경우를 봤다고 평했다.

오프너 경험이 있는 좌완 브렌트 수터는 “믿기 힘들 정도였다. 오늘 아침까지도 본인이 선발로 나간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던 거 같은데 마운드 위에서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더군다나 첫 포스트시즌 등판이었을 텐데 대단했다. 기쁘고 자랑스럽다. 조언이 필요할까 싶어 옆에서 지켜봤는데 본인만의 루틴대로 아주 차분하게 준비하더라”라며 후배를 칭찬했다.

 

그러나 이후 투수들은 아쉬웠다. AJ 스미스-샤우버는 6회에만 두 개의 피홈런을 얻어맞았다. 그는 “패스트볼이 문제였다. 원래 조금 더 높게, 몸쪽 높게 던지려고 했는데 낮게 들어갔다. 터커는 그 코스를 잘 공략하는 타자다. 먼시에게 홈런을 맞은 스플리터는 공 자체는 나쁘지 않았는데 그가 잘 치는 코스로 들어갔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