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사회인 야구, 도움 못 받았는데 '전원 프로' 한국에 참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9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일본 나고야, 김지수 기자)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에 '역대급 참사'를 안겼던 일본 사회인(실업) 대표팀이 안방에서 열렸던 대회였음에도 별다른 홈 어드밴티지를 누리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일본 야구 전문 매체 '주간 야구 온라인'은 2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무라이 재팬 사회인 대표팀은 은메달을 획득했다.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이 전원 아마추어 선수로 구성된 팀이었다"며 "반면 라이벌 한국은 전원 프로 선수로 대표팀을 꾸렸다. 대만 역시 프로 선수들을 합류시켜 전력을 구성했다"고 보도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9월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3-1로 꺾고 대회 5회 연속 금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한국은 다만 지난 9월 25일 일본과의 슈퍼 라운드 1차전에서 0-5 참패를 당하면서 체면을 구겼다. 일본은 프로 선수 한 명 없이 사회인 리그에서 뛰는 선수들로만 엔트리를 꾸린 반면, 한국은 전원 프로 선수로 아시안게임에 출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