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하와잉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4,800
    • medal
      크라스
      12,600
    • medal
      방토
      12,600
    • 4
      골드배
      12,600
    • 5
      김워크
      12,400
    • 6
      나라야
      12,200
    • 7
      내가고미다
      12,200
    • 8
      타코
      11,700
    • 9
      하와잉
      11,400
    • 10
      오드리
      11,000

모두가 만족! "몇 차례 전광판 위쪽까지 타구를 날렸다" 오타니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1003131102586sfko.jpg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LA 다저스에서 3번째 포스트시즌을 앞둔 오타니 쇼헤이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를 앞두고 타격감 회복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타니는 3일(이하 한국시간) 현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종전보다 스윙이 더 좋은 위치에 와 있다고 느낀다"며 "움직임이 부드러워졌고, 몇 가지 작은 부분만 조정하면 내일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다저스는 오는 4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디비전시리즈 1차전을 치른다. 다저스는 시즌 막판 무키 베츠,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카일 터커 등의 타격감이 확실히 오른 가운데, 오타니의 컨디션이 변수로 꼽힌다.

20261003131103823cwlv.jpg

오타니는 올해 무릎과 이두근 부상으로 시즌을 정상적으로 소화하지 못했다. 특히 시즌 막판 부상자 명단에 올랐고, 복귀 후에도 타격 컨디션을 찾지 못하며 우려가 커졌다.

다행히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전체 2위를 차지하면서 와일드카드 시리즈 없이 포스트시즌을 치를 수 있게 됐고, 오타니 역시 휴식 기간을 통해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는 시간을 벌었다.

오타니는 이번 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직접 배팅 훈련을 소화했다. 평소에는 구단의 투구 시뮬레이션 장비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실제 경기장 환경에서 타격감을 점검했다.

애런 베이츠 다저스 타격 코치는 "오타니가 몇 차례 전광판 위쪽까지 타구를 날렸다"며 최근 훈련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