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NO.7 JISUNG 결승골' 새로운 韓 에이스 등장→AG 4연패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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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에 결승골을 터뜨린 새로운 지성이 등장했다. 2010년 5월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산책 세리머니로 일본 관중들을 침묵시켰던 박지성에 이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윙어이기도 한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아시안게임 4연패 주역으로 우뚝 솟았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에 있는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에서 엄지성의 결승 골로 1-0으로 승리했다. 일본 도요타, 김한준 기자
(엑스포츠뉴스 일본 도요타, 김정현 기자) 한일전에 결승골을 터뜨린 새로운 '지성'이 등장했다.
2010년 5월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산책 세리머니로 일본 관중들을 침묵시켰던 박지성에 이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윙어이기도 한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아시안게임 4연패 주역으로 우뚝 솟았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에서 엄지성의 결승 골로 1-0 승리했다.
이 승리로 한국은 2014 인천 대회부터 이어진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연패에 성공했다.
한일전에 결승골을 터뜨린 새로운 지성이 등장했다. 2010년 5월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산책 세리머니로 일본 관중들을 침묵시켰던 박지성에 이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윙어이기도 한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아시안게임 4연패 주역으로 우뚝 솟았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에 있는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에서 엄지성의 결승 골로 1-0으로 승리했다. 일본 도요타, 김한준 기자
한일전에 결승골을 터뜨린 새로운 지성이 등장했다. 2010년 5월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산책 세리머니로 일본 관중들을 침묵시켰던 박지성에 이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윙어이기도 한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아시안게임 4연패 주역으로 우뚝 솟았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에 있는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에서 엄지성의 결승 골로 1-0으로 승리했다. 일본 도요타, 김한준 기자
인천 대회를 시작으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2022 항저우 대회(1년 순연 개최)로 이어지는 연속 우승 기록을 이번 대회까지 4회 연속 금메달이다.
23세 이하(U-23) 선수단을 들고 나온 한국은 21세 이하(U-21) 대표팀이 나온 일본을 상대로 치열한 경기를 펼쳤고 엄지성이 결승 골을 터뜨려 값진 우승을 일궈냈다.
양현준(셀틱), 이기혁(강원)과 함께 와일드카드(24세 초과 선수)로 이민성호에 발탁된 엄지성은 이민성호의 확실한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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