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하와잉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4,700
    • medal
      크라스
      12,400
    • medal
      방토
      12,400
    • 4
      골드배
      12,400
    • 5
      김워크
      12,200
    • 6
      나라야
      12,000
    • 7
      내가고미다
      12,000
    • 8
      타코
      11,500
    • 9
      하와잉
      11,200
    • 10
      오드리
      11,000

김민수, 에레라 기억 속엔 이미 ‘될 선수’였다…“구단 모두가 알고 있었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대한축구협회 제공

출처:대한축구협회 제공

(MHN 최유한 기자) 대표팀 막내 김민수는 지로나 시절부터 재능을 인정받던 유망주였다.

당시 동료였던 양헬 에레라는 “너무나 능력이 좋고 뛰어난 선수라는 걸 구단 사람들 모두가 알고 있었다”며 어린 김민수를 기억했다.

한국과 베네수엘라의 평가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에레라는 김민수와 인연을 떠올렸다. 김민수는 지로나에서 성장한 뒤 스코틀랜드 명문 레인저스로 이적했고, 이번 9·10월 A매치에서 처음으로 한국 대표팀에 발탁됐다.
 

출처:연합뉴스 / 양헬 에레라

출처:연합뉴스 / 양헬 에레라

에레라와 김민수의 인연은 김민수가 지로나에 몸담았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어린 나이에 지로나에 합류한 김민수를 가까이서 지켜본 에레라는 당시를 떠올리며 그의 재능을 높이 평가했다.

에레라는 “지로나에 어린 나이에 왔는데, 너무나 능력이 좋고 유망한 선수였다”고 말했다.

김민수는 지로나에서 성장하며 1군 무대까지 경험했고, 올해 레인저스로 팀을 옮기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에레라는 지로나를 떠난 뒤에도 김민수가 가진 재능을 계속 키워나가길 바랐다.

그는 “지금은 레인저스에 갔지만, 계속 본인이 가진 좋은 능력을 키워서 더 좋은 선수로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내일 경기장에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에레라와 한국의 인연은 김민수에서 끝나지 않는다. 에레라는 2017년 한국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당시 베네수엘라 대표팀의 일원으로 대회에 참가했다. 베네수엘라는 당시 준우승을 차지했다.

에레라는 “한국에 좋은 기억이 있다”며 “U-20 월드컵은 나뿐 아니라 베네수엘라 모든 국민이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 그때 좋았던 기억을 되살릴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