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정팔E
      LV. 1
    • 6
      비투비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800
    • medal
      마징가
      5,300
    • medal
      라면콕콕
      5,300
    • 4
      쎈초리
      2,100
    • 5
      정팔E
      1,900
    • 6
      크라스
      1,800
    • 7
      타코
      1,800
    • 8
      비투비
      1,800
    • 9
      방토
      1,800
    • 10
      골드배
      1,800

스테픈 커리의 매제 ‘리서방’ 데미언 리, 33세 나이로 은퇴···“15년이 눈 깜짝할 사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데미언 리가 은퇴를 선언했다. 사진=AFPBBNews=News1

데미언 리가 은퇴를 선언했다. 사진=AFPBBNews=News1

데미언 리(사진 왼쪽)와 스테픈 커리. 사진=AFPBBNews=News1

데미언 리(사진 왼쪽)와 스테픈 커리. 사진=AFPBBNews=News1

리는 이어 “15년이란 세월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다. 농구가 내게 준 모든 것에 감사하다. 언젠가 나도 받은 것을 돌려줄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리는 2016년 미국 프로농구(NBA) 신인 선수 드래프트에 도전했지만, 지명받지 못했다.

리는 포기하지 않았다. G-리그에서 기량을 갈고닦으며 호시탐탐 기회를 노렸다.

리는 2017-18시즌 애틀랜타 호크스와 10일 계약으로 NBA에 입성했다. 2019-20시즌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서 NBA 데뷔 첫 더블더블을 기록하는 등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2021-22시즌엔 골든스테이트의 챔피언 등극에 힘을 보탰다.

리는 이후 피닉스 선즈로 향해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리는 NBA에서 애틀랜타, 골든스테이트, 피닉스를 거치며 7시즌을 보냈다. 리는 NBA 통산 315경기에 출전해 평균 7.8점 3.2리바운드 1.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데미언 리는 2021-22시즌 스테픈 커리와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사진=AFPBBNews=News1

데미언 리는 2021-22시즌 스테픈 커리와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사진=AFPBBNews=News1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