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DS 앞두고, 오타니 컨디션 우려→로버츠 감독은 무한 신뢰…"가장 건강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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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 AP연합뉴스
Sep 26, 2026; San Francisco, California, USA; Los Angeles Dodgers designated hitter Shohei Ohtani (17) advances to third base against the San Francisco Giants in the fifth inning at Oracle Park. Mandatory Credit: Cary Edmondson-Imagn Images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LA 다저스가 포스트시즌을 준비하는 가운데 오타니 쇼헤이에 대한 걱정도 커지고 있다. 부상에서 막 복귀했기에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까지 정상적인 컨디션을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1일(한국시각) '다저스가 NLDS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3년 연속 우승을 향한 여정을 시작하기 전 해결해야 할 몇 가지 의문이 남아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가 언급한 가장 큰 문제는 오타니다. 오타니는 다저스 합류 후 처음으로 부상자 명단(IL)에 올랐고, 복귀 후 5경기만 소화했다. 7월 이후 무릎 문제로 투구를 할 수 없게 된 데 이어, 지속적인 이두근 부상까지 겹치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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