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나라야
      LV. 2
    • 7
      내가고미다
      LV. 2
    • 8
      타코
      LV. 2
    • 9
      오드리
      LV. 2
    • 10
      비투비
      LV. 2
    • medal
      라면콕콕
      14,200
    • medal
      크라스
      11,900
    • medal
      방토
      11,900
    • 4
      골드배
      11,900
    • 5
      김워크
      11,700
    • 6
      나라야
      11,500
    • 7
      내가고미다
      11,500
    • 8
      타코
      11,000
    • 9
      오드리
      10,900
    • 10
      비투비
      10,700

연이은 주축 결장에 쓴웃음, 이상민 감독 “주축 선수들이 돌아와야···”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927212444483vgse.jpg

[점프볼=부산/신상민 인터넷기자] KCC가 오픈매치 데이를 2패로 마무리했다.

이상민 감독이 이끄는 부산 KCC는 27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오픈매치 데이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에서 67-80으로 패했다.

루이스 킹(23점 3점슛 5개 8리바운드)가 외곽에서 분투했고, 숀 롱이 21점 14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다.

주축 선수들의 공백이 치명적이었다. 허훈과 허웅, 장재석이 모두 부상으로 결장한 KCC. 롱이 13점 7리바운드로 분투했음에도 전반을 36-49로 마친 KCC는 이때 벌어진 격차를 좀처럼 좁히지 못했다.

 

경기 종료 후 이상민 KCC 감독은 “특별히 공격에서 지시한 부분이 없었기 때문에 패턴이 뻑뻑했다. 그러다 보니 단발적인 공격이 많았다. 정규시즌에는 더 움직임이 많은 경기를 하려고 준비 중이다”며 “수비는 견고하게 잡아야 한다. 킹은 빅맨 수비를 안 해봤기 때문에 도움 수비에 어려움이 있었다. (장)재석이가 들어오면 매치업이 바뀌니 문제없을 것 같다. 주축 선수들이 돌아와야 한다”고 돌아봤다.

이날 주축 선수들이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KCC는 완전한 전력을 꾸리지 못했다. 이에 따라 전력을 점검하는 오픈매치 데이에서 승패를 떠나 얻어낸 수확이 아쉬울 수밖에 없다.

이상민 감독 역시 “긍정적인 게 없었다(웃음). 상대는 수비가 좋은 팀이기 때문에 그걸 이겨내고 생산성 있는 파울을 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 점은 아쉬웠다. 팀파울이 걸린 상황에서는 필요 없는 파울로 자유투를 내줬고, 팀파울이 남았을 때는 파울을 못 해서 실점하며 쿼터를 끝냈다. 우리는 얌전한 수비를 했다. 항상 지적하는 부분이다. 상대가 터프한 팀일수록 밀리는 경향을 이겨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KCC는 이제 창원 LG와의 개막전으로 시선을 향한다. 개막전에서는 주축 선수들이 돌아와야 한다. 이상민 감독은 “아직 모르겠다. (허)훈이가 경기 뛸 때 같이 있지 않았다. 아직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고, 크게 문제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주축 선수들이 많이 뛰지 못했다”고 이야기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