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나라야
      LV. 2
    • 7
      내가고미다
      LV. 2
    • 8
      타코
      LV. 2
    • 9
      오드리
      LV. 2
    • 10
      비투비
      LV. 2
    • medal
      라면콕콕
      14,000
    • medal
      크라스
      11,700
    • medal
      방토
      11,700
    • 4
      골드배
      11,700
    • 5
      김워크
      11,500
    • 6
      나라야
      11,300
    • 7
      내가고미다
      11,300
    • 8
      타코
      10,800
    • 9
      비투비
      10,700
    • 10
      오드리
      10,700

한국은 이날 오후 열리는 결승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역영하는 김우민 (도쿄=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22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1500m 자유형 결승. 한국 김우민이 역영하고 있다. 2026.9.22 mon@yna.co.kr

역영하는 김우민 (도쿄=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22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1500m 자유형 결승. 한국 김우민이 역영하고 있다. 2026.9.22 mon@yna.co.kr

(도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수영 대표팀이 남자 계영 400m 예선을 전체 4위로 통과해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계영 400m 예선 1조에서 3분19초55를 기록해 조 1위, 1·2조 종합 4위로 상위 10개 팀이 겨루는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어깨 부상에도 동료들의 체력 안배를 위해 전격 출전한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1번 영자로 나서 100m 구간을 50초01으로 마쳤다.

 

이어 2번 영자 지유찬(대구광역시청)이 49초78, 3번 영자 이호준(제주시청)이 49초93, 마지막 4번 영자 김민섭(경북체육회)이 49초83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김우민은 몸 상태가 완전치 않은 영향인지 혼자 100m 구간 50초대를 남겼다.

예선 전체 1위는 3분18초76을 기록한 중국이 차지했고, 일본이 3분19초00으로 2위, 카자흐스탄이 3분19초46으로 3위에 올랐다.

한국은 이날 오후 열리는 결승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