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나라야
      LV. 2
    • 7
      내가고미다
      LV. 2
    • 8
      타코
      LV. 2
    • 9
      오드리
      LV. 2
    • 10
      비투비
      LV. 2
    • medal
      라면콕콕
      14,000
    • medal
      크라스
      11,700
    • medal
      방토
      11,700
    • 4
      골드배
      11,700
    • 5
      김워크
      11,500
    • 6
      나라야
      11,300
    • 7
      내가고미다
      11,300
    • 8
      타코
      10,800
    • 9
      비투비
      10,700
    • 10
      오드리
      10,700

에콰도르 축구대표팀의 감독이 패인으로 장거리 이동에 따른 체력 저하를 꼽았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대한민국 축구 A대표팀과의 원정경기에서 완패를 당한 에콰도르 축구대표팀의 마르셀로 가야르도 감독이 패인으로 장거리 이동에 따른 체력 저하를 꼽았다.

FIFA 랭킹 25위 에콰도르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32위)과의 A매치 친선경기에서 전반을 0-0 동점으로 마쳤으나, 후반에만 오현규(베식타시) 손흥민(LA FC) 이동경(울산)에게 3골을 헌납하며 0대3으로 졌다.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에콰도르 지휘봉을 잡아 이날 데뷔전을 패배로 마친 가야르도 감독은 "원하는 시작이 아니었다. 전반전엔 의도한 대로 흘러갔지만, 후반에 팀 상태가 안 좋은 게 고스란히 드러났다"며 "앞으로 중요한 것은 선수들에게 안정을 주는 것이며, 이를 통해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여러 선수들의 플레이를 분석한 뒤, 큰 그림을 그리면서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전반 한국과 대등하게 싸운 에콰도르는 후반 9분 오현규에게 선제실점하며 무너지기 시작했다.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한국 진영에서 상대 진영 쪽으로 찔러준 전진패스를 송민규(나시오날)가 영리한 터치로 수비 뒷공간을 향해 달려가는 오현규에게 패스를 내줬고, 오현규가 시원한 오른발 슈팅으로 자신의 친정인 수원 삼성 홈구장에서 선제골을 뽑았다. 에콰도르는 후반 13분 프리킥 상황에서 한국 주장 손흥민에게 직접 프리킥으로 추가골을 내줬고, 패색이 짙은 후반 41분 '조커' 이동경에게 쐐기골을 내주며 적지에서 3골차 굴욕패를 당했다.

가야르도 감독은 데뷔전 패배에 대해선 "준비 시간도 짧고 (대표팀에 대한)지식도 적다. 많이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패배에 대한 책임은 (제가)져야 한다". 패배는 아프지만 배움의 기회를 얻고 발전할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휴식을 취하고 개념, 전략을 정리해야 한다. 다시 정비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며 "이런 경우가 생길 수 있다고 예측했다. 멀리 온 선수들이기 때문에 체력적인 부분에서 불리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다. 그렇게 선수들을 다독일 생각"이라고 했다.

에콰도르는 일본으로 떠나 다음달 1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일본 대표팀을 상대한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