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나라야
      LV. 2
    • 7
      내가고미다
      LV. 2
    • 8
      타코
      LV. 2
    • 9
      비투비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4,000
    • medal
      크라스
      11,600
    • medal
      방토
      11,600
    • 4
      골드배
      11,600
    • 5
      김워크
      11,400
    • 6
      나라야
      11,200
    • 7
      내가고미다
      11,200
    • 8
      타코
      10,700
    • 9
      비투비
      10,700
    • 10
      오드리
      10,600

인천 연수구청 카누단 장상원 ‘활약’…아시안게임 카약 4인승 500m ‘금메달’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장상원 선수. 대한체육회 제공

장상원 선수. 대한체육회 제공


인천 연수구청 카누단 ‘레드윙스’ 소속 장상원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상원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호수 카누 코스에서 열린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4인승 500m 결승에서 조광희·김효빈·최민규와 함께 출전해 1분22초587을 기록, 중국을 0.255초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한국은 경기 초반부터 선두로 나선 뒤 중국의 막판 추격을 따돌리며 금메달을 확정했다.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의 9번째 금메달이다.

장상원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카누를 시작해 20년째 선수생활을 이어온 베테랑이다. 큰 키와 긴 팔다리를 활용한 빠른 초반 스퍼트가 강점이다.

특히 지난 2023년 제19회 항저우 아시아경기대회에서도 국가대표로 출전해 은메달 2개를 따내는 등 국제 경기에서 꾸준히 활약해왔다.

장상원이 소속된 연수구청 카누단 레드윙스는 지난 2024년 1월 창단했다. 레드윙스는 주민 공모를 통해 선정한 이름으로, 연수구를 상징하는 학이 힘차게 날갯짓하며 비상하는 모습처럼 선수들이 힘차게 노를 저어 나아가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한편, 카누 스프린트는 잔잔한 수면의 직선 코스에서 정해진 거리를 달려 결승선 통과 순서로 순위를 가리는 종목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