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나라야
      LV. 2
    • 7
      내가고미다
      LV. 2
    • 8
      비투비
      LV. 2
    • 9
      타코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3,900
    • medal
      크라스
      11,500
    • medal
      방토
      11,500
    • 4
      골드배
      11,500
    • 5
      김워크
      11,300
    • 6
      나라야
      11,100
    • 7
      내가고미다
      11,100
    • 8
      비투비
      10,700
    • 9
      타코
      10,600
    • 10
      오드리
      10,500

지단·클롭·사비가 대표팀 벤치로…유럽네이션스리그 ‘명장 열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지네딘 지단 프랑스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난 22일 프랑스 파리 남서쪽 클레르퐁텐앙이블린의 대표팀 훈련장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튀르키예전을 앞두고 훈련을 마친 뒤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AFP연합뉴스

지네딘 지단 프랑스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난 22일 프랑스 파리 남서쪽 클레르퐁텐앙이블린의 대표팀 훈련장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튀르키예전을 앞두고 훈련을 마친 뒤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AFP연합뉴스

[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유럽 축구의 명장들이 대표팀 벤치에 줄줄이 모습을 드러낸다. 지네딘 지단은 프랑스, 위르겐 클롭은 독일을 이끌고 처음으로 국가대표팀 감독 데뷔전을 치른다.

2026-2027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가 24일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북중미 월드컵 이후 유럽 주요 국가들이 대거 사령탑을 교체하면서 경기 못지않게 벤치 싸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AFP에 따르면 월드컵 이후 유럽에서만 최소 10개 국가가 새 감독을 선임했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프랑스의 지단과 독일의 클롭이다.

 

지단은 14년 동안 프랑스를 이끈 디디에 데샹 감독의 뒤를 이었다. 1998 프랑스 월드컵 우승의 주역이었던 지단은 선수 시절 대표팀에서 함께 뛰었던 데샹으로부터 지휘봉을 넘겨받았다.

프랑스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렸던 인사이기도 하다. 지단은 레알 마드리드 감독으로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3연패를 이끌었지만 2021년 팀을 떠난 뒤 5년 넘게 현장을 비웠다.

지단은 지난 7월 취임 당시 “지난 4~5년 동안 클럽팀들의 제안을 받았지만 모두 거절했다. 내가 원했던 것은 프랑스 대표팀뿐이었다”고 말했다.

프랑스 주장 킬리안 음바페도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지단의 지도를 받게 된 데 대해 “영화 같은 일이다. 그런데 현실”이라고 말했다.

지단의 대표팀 감독 데뷔전은 25일 튀르키예 원정이다. 이후 벨기에를 상대하고 다음 달에는 이탈리아와도 맞붙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